컨셉츄얼 스트릿 브랜드 NOMANUAL,
일년에 두 번 매 시즌마다 전시를 하고 있는 독특한 패션 브랜드 입니다!
이번에 ' I HATE MONDAY' 라는 시즌명 아래 '지하철'을 컨셉으로 19FW 시즌을 백지장의 '지하철' 공간에서 전시하였습니다. '지하철'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백지장 지하철 공간을 멋지게 연출해주셨습니다.
투박하면서도 노메뉴얼의 시그니처가 잘 드러나는 이번 시즌 의상들이 백지장 공간의 러프함과 잘 어우러졌습니다.
공간을 채워주신 @nomanual.official 분들께 감사합니다.
백지장은 항상 새로운 시도과 과감한 연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
#백지장

한 달 전부터 파티를 열심히 준비하셨습니다!

아마 백지장 이용자분들 중에 최다 인원수 파티를 즐기시지 않으셨나 싶네요 😘

재미있는 기획으로 백지장 지하철 공간을 멋지게 연출해주셨습니다!
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계신다고 하니, 백지장이 응원하겠습니다!

백지장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길 바라며,
사진 제공해주신 @bong.____.bong 영은 님께 감사드립니다

여백을 채워주세요
#백지장

아무나 오시고 아무나 즐기세요!

아무것도 없었던 공간, 백지장을 아무나잇이 채워주셨습니다!

사진 전시와 작품들, 그리고 음악과 파티가 있어서 더욱 더 좋았습니다.

백지장은 항상 여백을 채워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.

전시와 파티, 공연 등 백지장에서는 항상 재미있는 일이 일어납니다.

아무나 올 수 있는 전시와 파티를 기획 해주신 예나님께 감사합니다.

아무렴.

백지장에서는 무슨 일이?! 🤔
건너의 연결로 느슨한 연대를 만들어가는 #낯선대학y2
모임이 6월 30일 신도림 백지장에서 열렸습니다!
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강의와 재미있는 술자리로 백지장의 여백을 채워주셨답니다 🥳
낯선대학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💪